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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산을 하자~ 장산

 


매해 마다 황령산에만 자주 갔었는데, 이번에는 정말 뜬금없이 장산에 간다.

내 친구 정양 과 함께~

" 낼 늦지말고 나와~ 9시라 했다 "

요즈음 너무 춥다. 난 정양에게 늦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다.

23번 > 장산역  10번 출구 //


산행코스 :

웹 서치 해봤더니 이렇게 나와 있길래 나도 이렇게 가야 겠다라고 생각한다.

장산역 10번 출구에 내려서 대천공원 쪽으로 한참 걸어 오면 입구가 보인다.




사실 초행길이라서 어디가 어딘지 모른다..

억새 밭인 줄 알았더니, 여긴 억새 밭이 아니였다..


장산 중간 지점인 진짜 억새밭..

정양과 과일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.



아직 너무 초보라서 그런지

풍경사진은 구도 잡기가 어렵다.



물샷 연습중..


여기 무슨 폭포였는데 기억이 안나네..

줌을 이용한 샷.

가까이서 찍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.


그냥..

무슨 열매 인지는 모름..


대천 공원. 오후 3시쯤 되었나?

산책하는 사람들이 있다.


마지막으로 함께 간 정양 사진..

어찌나 나에게 사진을 못 찍는 다고 구박을 주던지..

 

 

 


등산을 모두 마친 다음 내려와서 밥 먹으니 벌써 4시쯤 되었다.

오랜만에 한 등산 너무 힘들다..

산에 카메라 들고 가는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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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륙도에서 이기대까지.

사진을 찍는 다는 건 ...

이기대에 한번 가 봐야 겠다는 생각. 예전에 많이 가본 곳이지만 사진을 찍어 본 적 없으니 한번 가본다.

전날 늦잠을 조금 잔터라, 일어나니 벌써 해가 중천이다.

오륙도에서 -> 이기대까지

서면 -> 경성대 부경대 -> 21-1 > 오륙도 선착장에서 내린다.

오륙도~


사실 내리자 마자 구경할게 별로 없다..

다만.. 낚시하는 사람들 산책하는 사람들.


열심히 해산물을 팔고 있는 아주머니들.


그럼 이제 부터 해파랑 길을 따라서 산책을 시작~


 

 

 

 

 

아저씨 3분~ 저기 앉아서 경제이야기를 계속 하시더라고 ㅎㅎㅎㅎ




이기대 해안 산책로의 시작을 알린다.

아~ 너무 힘들었다 사실.


 

 


 


여기서 농바위 쪽으로 가야 계속 해안 산책로.

 

너무 힘들고, 솔직히 산책로는 사진 찍을 게 없더라..

그래서 카메라를 가방에 넣고 그냥 산책만 2km 약 2시간 동안 했다..

이기대에 도착 해보니 벌써 어두 컴컴한 밤하늘.

밤이고  광안대교는 멀리 있으니 사진 찍기가 힘들다.

좋은 렌즈가 있어야 되는데~~


7시에 서면에서 약속이 있다.

FC 테마 축구 팀의 회식,

16명 예약 했는데 와보니 나 혼자 와 있음. 7시 인데..



이날 조금 바빴네 그러고 보니.. 요즈음 논다고 바쁘구만

이기대 산책 > FC테마 회식 > 고등학교 모임 > 동네 친구들.

다음에 어디로 가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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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 G-Star Girl 들..


  요즘 일주일 중 유일하게 일찍 일어나는 금요일.

유 교수님과 영상처리에 대해서 토크를 하는 날이다.

오늘도 그럭 저럭 평범히 끝났고, 내 발걸음은 2011 G-Star 벡스코로 발걸음이 향한다.

평소 게임은 좋아 하진 않 지만

인물 사진 찍는거 연습 좀 해볼 까 해서..

G-Star에 입장한다.


왠지 사진 찍히는 걸 즐기는 것 같아 보이는 여자 1



모든 카메라에 대해 돌아가면서 시선을 맞추고 자세를 잡는듯..

조금은 시크해 보이기도 하다.



눈에 힘이 풀린 여자2


예전에 한참 많이 했던 DIABLO  벌써 3 까지 나왔다.

외국 모델들의 특징은 자세 취할때 몸을 비비 꼰다.

외국인여자 1


잠시 쉬어가는...

스타 2에 나오는 불곰인가??



1/10   5.6     +- 1      ISO 3200

확실히 ISO가 높을 수록 잡음이 많이 생긴다.  보정을 하게 되면 컴퓨터로 볼 때 조금 밝은 느낌이 있는 것 같다.

여자 3은 무기도 들고 있다.



약간 흔들리는 것을 표현 하고 싶었는데, 어렵네. 여자4


 

 여자 5 오른손에 야구 방망이 들고 있음..



여자 6, 7 이거 찍을 때 딱 내 혼자 서서 찍었다.

순간 손이 약간 떨리는 느낌 ....
 


잠시 쉬어가는 타임으로 여기는 2011 G-STAR

Connect with game


사람 많음. 게임을 즐기는 사람. 사진을 즐기는 사람. 상품을 즐기는 사람.


TV에 나오는 레이싱 걸 류지혜 닮았다는 생각?? 여자 8


옆라인 여자9.

600D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인물 모드 샷.


모델 아무리 예뻐도 딱 그 머지 미소 지을 때를 정확히 포착 해야 하는게 중요한거 같은데..


축구를 아직 좋아 하기 때문에 , 여자 10

 


여자 11 저기 노랑 머리 누나는 조금 많이 늙어 보인다.



우리 이 프로 혼자서 열심히 사진 찍는 모습 도촬.

내가 젭싸게 검거 했다.

나이가 어려도 열정이 정말 대단한 이 프로.


HANGAME 서포트를 하고 있던 박 프로, web programming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

있으며, 항상 노력하고 실천하는 친구다. 여자친구없음.

 


PMANG 서포트를 하고 있었던 김 몸짱 행님 이제 프로젝트가 끝나니

심심한 가보다 저러고 있다.

하드웨어 강자에서 이제 소프트웨어 까지 섬렵하고 있는 김 몸짱.

게임 하지도 않는데 게임 쿠폰 4개나 주신다.


.......... 이거 한번씩 다 한다 그래서.....

 

 

스트리터 파이터에 나오는 남자 1 ..

맞는가?

 


 아무튼 오늘 인물샷 좀 연습 되었나 모르겠네.. 이 좋은 빼빼로 데이에 이러고 있다.

머 다리는 아팠지만.. 사진 찍으면서 느꼈던 건..

모델들 진짜 힘들겠다??

근데 왜 다 비슷비슷 하게 생겼지??

사진기 들고 있는 놈들 렌즈가 다들 왜케 큰거???

저걸로 찍으면 장난아니겠다?? 

게임에 다들 미쳤나??

그럼 2011 G-star 끝

 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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